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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청년창업리그 공모전 오늘부터 접수

100년 기업 앞두고 ‘쉬운 것부터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 전개

하이트진로, 창립 94돌 맞아 이웃과 행복나눔 실천.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2024년 창사 100주년을 맞이하는 하이트진로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쉬운 것부터, 꾸준하게’를 사회공헌 활동의 모토로 세운 하이트진로는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성 향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을 응원하는 청년창업리그 공모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

하이트진로는 ‘제3회 청년창업리그’ 공모전 접수를 31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받는다. 전국 청년, 예비창업자(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를 대상으로 외식업 및 식품산업 관련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하이트진로 청년창업리그’는 청년들의 도전의식을 높이고 청년 창업을 육성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창업단계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창업리그 공모전은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창업 준비를 위한 교육과 이에 대한 멘토링을 실시한다. 2차 심사를 통과한 팀에는 최종 경합에 앞서 자료 작성 및 투자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 방법을 공유한다. 최종 경합은 10월 31일 프레젠테이션(PT)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단순 공모전 개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상팀들이 성공적인 창업을 통해 자립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사후 멘토링 및 홍보 활동 지원해왔다.

지난 6월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우승한 ‘밀리밀’의 브랜드 홍보뿐만 아니라 론칭을 기념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했다. 간편하지만 건강한 한끼 식사 ‘밀리밀(milimeal)’의 브랜드 가치에 부합하는 타깃층을 선정, ‘직장인 아침 먹기 프로젝트’ 콘셉트로 마련했다.

임직원 참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찾아 나눔 봉사 활발

지난 18일, 하이트진로는 창립 94주년을 맞아 7월 셋째 주를 봉사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이웃을 위한 긴급구호키트 제작, 삼계탕 후원, 공캔 화분 제작 및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공캔 화분은 국가 분위기에 맞춰 캔 재활용, 일회용컵 사용 자제 등 전사적 환경캠페인을 벌이며 임직원들이 직접 모은 것이라 보다 의미가 있다. 공캔 화분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지난달에는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 700세대에 생수 1만 4천여 병을 직접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쪽방촌 거주민을 위해 빵, 생수 등 생필품을 지원해왔다.

가정의 달인 지난 5월에는 임직원들이 하이트진로 서초동 본사에 모여 저소득층 노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부모, 조손가정,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선물과 손편지를 준비하고, 어버이날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강사를 초빙해 카네이션 코사지 만드는 법을 배우고 직원들이 직접 제작했다.

임직원들이 포장한 선물, 카네이션 코사지, 다과 등은 하이트진로가 후원해온 선유지역아동센터, 우면종합사회복지관 등 13개 기관의 저소득층 어린이, 독거, 장애 어르신 등 총 3,300여 명에게 전달됐다.

신입사원 첫 공식활동은 봉사활동

하이트진로는 올해 공채 신입사원들의 첫 공식 활동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신입직원들은 부산역과 업소 주변 골목 상권을 돌며 거리 정화활동을 하는가 하면 부산 안창마을과 청주시 행복의집 소망노인요양원에서 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요식업 및 자영업 종사자 대학생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부터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장학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영세 요식업 종사자 및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31일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사회공헌활동을 조직화, 체계화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기업시민으로 다 함께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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